호시호동상곶감농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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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하면 어느 지역을 떠올리시나요?

‘곶감’하면 상주지역을 떠올리는 소비자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상주가 국내 곶감생산량 중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생산량이 많다고 하여 무조건 좋은 곶감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곶감 유기재배인증을 받은 곳은 몇군데 되지 않는데, 그 대부분이 동상면에 있습니다. 호시호동상곶감농장은 원료인 감에서 이를 가공한 곶감에 이르기까지 통틀어 무농약 유기재배인증을 국내최초로 받은 농장입니다.

*유기재배란, 유기에 합당한 거름을 줘야하고 제초제나 농약 등은 배제하고 순수한 유기물로만 재배를 해야합니다*

상주곶감은 감을 딸 때, 나무를 흔들어서 땁니다. 이는 감 자체가 단단한 품좀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반면 동상곶감의 경우 감을 계란처럼 다루며 조심히 따야합니다. 감의 과질 자체가 연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과질의 차이는 곶감으로 만들었을때도 야들야들한 식감의 차이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실제로 상주에서 재배되는 곶감과 원주에서 재배되는 곶감은 품종 자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재래종 감 중에서, 씨가 거의 없는 품종은 완주 고종시, 청도 반시, 의성 사곡시 3가지입니다. 단순히 유명한 지역의 곶감이 아니라 정말로 맛잇는 곶감을 찾으신다면 감의 품종 자체가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과질 자체가 연하고 야들야들한 완주 고종시로 만든 호시호동상곶감을 자신 있게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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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가 맛있을가요, 생태가 맛있을까요?
대부분의 곶감판매자들은 곶감을 포장한 이후 냉동을 시켜 판매합니다.
호시호동상곶감은 영하5도~영하17도까지 서서히 다운시킨 후 중단합니다.
곶감은 영하 17도까지는 얼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곶감을 생산하고 출하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한 번도 얼리지 않고 숙성시킨 상태에서 출하를 하는 것은 
국내에서 “호시호동상곶감”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임을 자부합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은 곶감에 있어서만큼은 완전히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유황훈증’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곶감을 만들면서 유황훈증과정을 거치게 되면, 유황연기로 감의 외부에 피막을 형성했기 때문에 겉 표면이 딱딱해지면서 외부의 습기나 기타 환경에 영향을 덜 받게 됩니다.

따라서 보기에는 좋은 불그스름한 곶감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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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조할 때 유황이나 기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건조한 곶감은 속성이 될수록 검붉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추석 즈음에 판매가 되는 곶감은 숙성이 진행된 시간이 긴 만큼 검은색에 가까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좋은 곶감을 찾으신다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불그스름하고 깨끗한 곶감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검붉게 변하며 곶감의 자연적인 당분에 의해 백분이 형성되어있는 곶감을 고르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